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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둑에서 던져넣는 제초제, '점보제' 대세

기사승인 2024.05.22  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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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농, 직접살포정제 국내 최초 개발... 황금볼점보 등 다양한 라인업 구축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직접살포정제 이른바 ‘점보제’는 논에 직접 들어갈 필요 없이 논둑에서 던져 넣는 생력형 제품이다. ㈜경농이 최초로 개발한 이 제품은 우리나라 벼농사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대한민국 대표 중기제초제로 자리매김했다. 농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노동력을 대폭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2008년 신기술제품인증과 2010년 은탑산업훈장을 잇따라 수상했다. 현재 점보제 제품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축하며 ‘점보제의 원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주)경농의 황금볼점보' 직접살포정제는 현재까지 국내 최다 판매량을 기록 중인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논제초제다. 벤조비사이클론과 플로세토설퓨론 합제로 기계이앙벼는 물론 담수직파벼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난방제잡초인 피와 저항성잡초인 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 알방동사니 등의 방제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마당발'은 일년생 및 다년생 잡초를 동시에 방제한다. 특히 피와 올챙이고랭이, 물달개비 등 저항성 잡초에도 효과적이다. 논이끼(논조류)인 개구리밥, 쇠뜨기말도 억제해 논바닥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도 탁월하다.

'마타조점보'는 일년생 및 다년생잡초에 효과가 좋으며 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 알방동사니 등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 저항성잡초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확산성이 우수한 것도 강점이다. 흑미, 찰벼에도 품종별 약해 없이 안전하다. '마타킹'은 피, 올챙이고랭이, 물달개비 등 저항성 잡초는 물론 새섬매자기, 올방개, 벗풀 등 난방제 잡초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여뀌바늘, 사마귀풀, 나도겨풀 등 다양한 논 잡초 방제에도 탁월하다.  

'슈퍼점보'는 차세대 백화형 제초제로 품종별 약해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담수직파벼에도 사용 가능하다. 찰벼, 흑미, 기능성벼, 사료용벼 재배 농업인도 걱정없이 쓸 수 있다. '화이트볼'은 저항성 잡초 방제에 효과적이며 벗풀 방제에 특히 탁월해 벗풀을 하얗게 죽이는 시각적 효과까지 있다. 벼에 대한 약해 안전성이 우수해 잡초 생육초기부터 후기까지 다양한 시기에 살포할 수 있다.

한편, 경농은 올해도 대규모 ‘점보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농사의 필수품인 동력분무기와 예초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경농의 점보제 제품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경농 대표번호로 문자 발송한다. 이후 경농이 접수 완료 메시지와 함께 간단한 설문을 보내는데 여기에 응답하기만 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응모기간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당첨자는 7월 중순 발표 예정이다.

(주)경농의 점보제 이벤트 포스터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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