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42

경농, 최첨단 스마트팜 온실 연달아 수주

기사승인 2024.05.19  23:07:15

공유
default_news_ad2

- 충북농기원 온실사업 분야 공사 수주... 온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의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 조감도 [사진=동오그룹]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산업 융복합토탈솔루션 기업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의 온실사업부문이 국내외에서 연이어 수주 실적을 올리며 업계 내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농은 최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의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 구축공사’ 온실사업 분야 공사를 수주했다. 충북 AI 과학농업 실현을 위해 신축되는 이번 실증센터는 총 공사비 73억원 규모로, 스마트팜 분야 최첨단 연구와 전문가 양성 및 교육이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팜 모델로 조성된다.

경농은 국내 중대형 첨단온실 및 임대형온실 건축뿐 아니라 ‘필리핀 스마트농업을 적용한 서비사야스 지역 고소득 작물 가치사슬 강화사업 PMC용역’ 사업을 주도하는 등 국내외 농업 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어 이번 충청북도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 구축공사’ 수주 성공으로 충청북도에 최첨단 유리온실을 짓고 지역의 실증연구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경농은 오랜 기간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시스템, 노지 스마트팜, 시설원예첨단온실 시공 등 스마트농업 관련 역량과 기술을 축적해 왔다. 지난해에는 미래전략본부에 온실사업부문을 신설하고 다양한 건축 자재와 온실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

경농은 온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 같은 역량 덕에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수주요청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들 성과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에 세계 최고의 온실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상춘 경농 온실사업부문장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스마트팜 온실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선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국내외 스마트팜 온실 사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