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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신경·근육병증, 반려동물사료와 무관"

기사승인 2024.05.06  2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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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인기관 유해물질 등 검사 진행... 중금속 등 '불검출 또는 적합' 확인

[사진=픽사베이]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사)한국사료협회(회장 허영)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원인 불명의 고양이 신경․근육병증과 관련하여, 정부 및 공인검사기관의 유통사료 검사결과 반려동물사료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9일 농식품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울산 소재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의뢰한 사료 3건에 대해 유해물질(78종), 바이러스(7종)·기생충(2종)을 검사한 결과 ‘음성(또는 적합, 불검출)’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조사 필요성이 제기된 사료제조업체 5곳에 대해서도 해당 지자체에서 사료 제조공정, 관련 서류 등을 점검하였으며, 점검한 결과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하여 (사)한국사료협회 사료기술연구소에서도 유통사료에 대한 중금속, 곰팡이독소,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살모넬라 등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검출 또는 적합(사료관리규정)'으로 확인하였다.

정부 및 공인 사료검정인정기관의 안전성검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고양이 신경․근육병증과 관련하여 미확인 추측성 문제 제기가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국내산 반려동물 사료제품에 대한 부정적 영향과 소비자들의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

한국사료협회는 "향후 사실관계 확인 없이 근거 없는 추측성 문제를 제기하고 또 이를 유포해 국내산 사료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과 소비자들의 신뢰를 위협하는 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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