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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전문가·소비자 한자리에 모였다

기사승인 2024.02.21  0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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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농업기술원, 국내 육성 프리지아 계통 40여 종 평가회 개최

프리지아 계통 평가회 현장 [사진=충남농업기술원]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충남농업기술원은 16일 관계 공무원과 대학 교수,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 업체 등 화훼 전문가, 플로리스트, 소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프리지아 계통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소비자의 선호를 겨냥한 주황색, 분홍색 등 다양한 화색을 선보였으며, 재배 포장에서도 현장 평가를 함께 진행했다.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이날 평가한 전문가 점수를 반영해 우수계통을 최종 선발하고 품종 출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육성 계통은 모두 꽃 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주황색의 줄기가 튼튼하고 향기가 강한 ‘F15-20’ 계통과 진분홍색의 화형이 겹꽃인 ‘F18-39’ 계통 등은 향기가 강하고 다양한 화색을 선호하는 온라인 시장에서 인기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평가회에 선보인 ‘보라문’, ‘핑키스타’ 등 지난해 개발한 신품종은 올해 안에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송재건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연구사는 “온라인 판매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화색을 지닌 꽃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품종 육성을 통해 프리지아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보급률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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