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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과 기반 조성 적극 추진"

기사승인 2024.01.27  16: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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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훈 차관,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 방문... 현장의 목소리, 정책 반영 약속

한훈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1월 25일 충남 부여군 소재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우듬지팜'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웹용 [사진=농식품부]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정부가 스마트팜 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과 기반 조성 등 적극적 지원 의사를 재차 밝혔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1월 25일 충남 부여군 소재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우듬지팜'을 방문하여 관계자과 면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날 첨단 스마트팜과 가공・유통시설을 참관한 한 차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고품질 농산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 우듬지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훈 차관은 "스마트농업이 대한민국 농업 역사의 새로운 변곡점이 될 수 있도록 전후방산업과 연계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는 스마트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 및 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차관은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현장 농업인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스마트농업 정책으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 마련과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우듬지팜]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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