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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발굴 나서

기사승인 2021.10.13  2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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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리 대표, “예체능 업계 실무진 포진...깨끗하고 투명하게 소통”

다양한 예체능 업계 실무진이 뭉쳐 설립한 MCN 기업으로 알려진 ‘온오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예리)’가 신인 BJ 및 크리에이터 발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김예리 대표는 무용, K-댄스, 보컬 등 예체능과 관련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 회사 내 BJ 전담 교육팀을 실무진 중심의 조직으로 구성,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수한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MCN 기업 출신 인사를 임원으로 포진, 깨끗하고 투명하게 소통한다는 사명 아래, 향후 신인 BJ 발굴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업체는 신규 BJ가 겪게 될 법적 문제에도 실질적 효력이 발생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한다. 

MCN은 연예기획사와 달리,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업에 해당되지 않아 현행법상 규제할 수 있는 부분이 마땅히 없는데, 신규 크리에이터의 경우 MCN 회사를 잘못 선택하게 되면, 법적 구속력이 적용되는 계약서를 이미 작성했기 때문에 법적 대응이 어려워지는 문제에 부딪히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불공정 문제가 커지고 있는 현 시장 상황을 반영, 회사와 BJ간 합리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있다”며 “최근 세무·법인팀 신설과 전문 변호사를 기용, 신규 BJ에게 무료 법적 조문을 지원해 상생 비즈니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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