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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펫푸드, 군산유기동물보호소에 사료 기부

기사승인 2020.08.18  11: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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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펫푸드는 ‘사람과 동물, 함께하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사료 만드는 일은 물론, 앞으로 반려동물이 진정한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립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진=대주펫푸드]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대주펫푸드는 동물 사랑 마음을 실천하고자 사료 기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대주펫푸드는 지난 11일에는 전북 군산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해 또 하나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왔다고 밝혔다.

전북 군산유기동물보호소는 공원형 유기보호소로 야외 공간과 넓은 실내를 보유한, 종류와 크기, 강아지의 성향에 따라 공간을 나누는 곳이다. 여러 매스컴에 ‘버려진 유기동물의 천국’이라고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유명해짐과 동시에 고의 유기가 빈번해지며 포화상태의 개체 수를 보호하게 되었다.

군산 유기동물보호소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지리적 영향이 컸다. 대주펫푸드 반려동물 사료 공장은 충청남도 장항에 위치하고 있다. 거리로는 불과 15km밖에 되지 않으며, 차로 20분 내외이다. 

대주펫푸드 관계자는 "이렇게 가깝게 있으면서, 아직까지 도움을 전하지 못하다니 한없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공장에 한번 놀러 오신다는 소장님의 이야기에 단순 기업관계가 아닌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 같아 마음이 훈훈해졌다"고 전했다. 

대주펫푸드는 이번 사료 기부는 단순 이벤트가 아닌 회사 입장에서도 한 가지씩 배워나가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기부를 할 때는 그 곳에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유기동물센터의 경우 개체수 및 구성 비율, 먹이고 있는 사료, 기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협의한 후 보호동물들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기부행사를 하기 전 사전답사가 꼭 필요한 이유다.

대주펫푸드는 이번 기부행사 전 직원들은 사전 답사를 통해 유기동물의 상태를 먼저 살폈다. 현재 급여하는 사료의 종류 및 영양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늘어나는 입양 고양이를 위해 소포장팩이 필요하다는 것도 확인했다.

유기견이나 유기묘가 입양되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는 것이 힘들 뿐 아니라 갑자기 사료가 바뀌면 건강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 

대주펫푸드 관계자는 "군산 유기동물보호소는 보호동물을 입양할 때 기존까지는 급여하던 제품을 일부 나눴다고 들었다."면서 "이분들의 수고를 덜기 위해 소포장팩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1톤의 사료를 준비하는 시간보다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들었지만, 군산 유기동물보호소의 소장님도 그리고 대주펫푸드의 직원들도 가장 뿌듯한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주펫푸드는 약 60년 역사의 대주산업의 반려동물 토탈 케어 브랜드다. 기업 철학처럼 ‘사람과 동물, 함께하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사료 만드는 일은 물론, 반려동물이 진정한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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