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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농업 미래 여는 '2019 김제 농업기계 박람회'

기사승인 2019.10.01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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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부터 나흘간 김제 벽골제서 열려... 240개 업체 참가 예정

‘2019 김제 농업 기계 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7년 박람회 전경. [사진 제공=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2019 김제 농업 기계 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은 김제 농업 기계 박람회(이하 김제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라북도, 김제시와 긴밀하게 협조하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첨단 농업의 장, 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김제 박람회는 전회(2017년)보다 약 25% 이상 확대된 총 2만8700㎡의 전시 면적에 240개 업체가 참가해 400여 개 기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수 기계, 경운‧정지 기계, 농산 가공 기계, 수확용 기계, 시설 농업 기자재, 이앙‧이식‧파종 기계, 임업 기계, 재배 관리 기계, 축산 기계, 부품 등이 전시되며, 4차 산업 및 스마트 팜이 접목된 농기계‧자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농업 기계 연시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마련돼 있다.

부대 행사는 ▲농업 기계 연시 ▲농업 기계 학술 심포지엄 ▲드론 경시 대회 ▲시설 원예 분야 정밀 농업과 정책 방향 세미나 ▲김제시 우수 농특산물 홍보 ▲김제시 관광 홍보 ▲중소기업 투자 유치 홍보 ▲먹거리 장터 ▲참관객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은 11월 5일 오전 11시 벽골제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개막식 식전 행사로 초청 가수 공연이 있다.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김제 박람회가 스마트 팜 및 4차 산업 연계 농기자재 전시로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농기계‧자재의 판매 촉진과 매출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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